남동구노인복지관은 18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노인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화합과 활력의 무대인 제11회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7080 만만세’ 발표회를 열었다.
남동구와 복지관의 노인복지 역점사업인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 활성화 기여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도 실시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7080 만만세’ 발표회는 남동구지역 157개소 경로당 중 18개소 경로당, 총 5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사전에 참가신청을 한 18개 경로당 노인들이 체조, 합창과 율동, 난타, 핸드벨, 벨리댄스 등 평소 갈고 닦은 재능을 발표하는 화합과 활력의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행사 내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용배 관장은 “7080 만만세 발표회가 회를 거듭 할수록 경로당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과 활력을 상징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문화 보급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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