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3월초부터 분석, 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정비지침을 마련, 3개이상 위원회 중복 참여 위원 27명을 이달중에 여성위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재 위촉 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유관기관장 참여가 필요한 위원회의 경우 유관기관장 중심에서 기관장 추천에 의한 부기관장, 담당과장 등 직원 참여를 확대, 위원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2개 위원회 중복참여 위원은 임기만료 또는 재위촉시 중복되지 않도록 사전조정을 강화해 나가는 것은 물론 가급적 여성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여성위원 비율을 4%이상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우수인력을 적극 발굴,인력 D/B를 확충하는데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자치 위원회는 71개 위원회 당연직 319명,위촉직881명 등 1천200여명으로 여성위원 참여율은 24%이다.
이 가운데 외부 위촉위원중 중복으로 참여하는 위원은 119명, 2개이상 위원회를 참여하는 92명과 3개이상 위원회를 참여하는 위원은 27명 등으로 각각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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