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연인보보경심려' 16회 예고편에서 이준기의 반격이 그려졌다.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예고편에서는 왕위에 오른 홍종현(3황자 왕요 역)이 "노비 몇 깔려 죽은 게 뭐라고 공사를 또 중단해"라고 소리치며 아이유(해수 역)의 손목을 잡고 흔들었다.
또한 지수(14황자 왕정 역)는 "내가 죽일 거야"라며 눈물을 보였으며 이준기(4황자 왕소 역)는 "형제끼리 서로 죽이는 짓거리는 내 선에서 끝내려고 시작한 거야"라고 누군가에게 칼을 휘둘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종현은 박지영(황후 유씨 역)에게 "정이가 황위를 탐냅니까"라고 넋이 나간 표정으로 말해 박지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아이유는 "아직 절 잊지 않으신 거죠?"라며 이준기와 키스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종현은 아이유를 향해 활을 당겼고 이를 본 이준기는 이를 보고 깜짝 놀라 했다. 이준기는 "내가 말이야 목 줄을 끊는 개가 돼야겠어"라며 얼굴에 피가 묻은 채 궁을 쳐다봐 그의 반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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