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시대 절약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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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 절약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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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속도 운행 급출발 제동 삼가 경제운전 지름길

^^^▲ 운전자들이 조금만 신경을 써주고 경제 운전의 기본이 되는 차계부를 기록하는 것이 연비유지비에 최상의 절약의 기본이다.^^^
자동차 1천만대시대의 에너지 절약은 결코 진부해 질 수 없는 구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운전자의 경우는 이에 대한 인식이 전무한 실정이 오늘의 안타가운 현실이다.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 하루가 다르게 천청부지로 오르기만 하는 휘발유 값 때문에 운전자들이 조금만 합리적으로 대처하면 자동차연비를 절약 할 수 있다고 자동차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또 나홀로 차량이 늘어나면서 교통 체증으로인 한 연비 손실 또한 운전 습관 못지않게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자동차 정비문제도 여성 운전자뿐만 아니라 초보 오너드라이버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차 소모부품 기능 등에 대한 참조 상황 인식부족으로 황당한 사고들이 빈번이 도로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

차량 홀짝수제도를 자율에 마겼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고, 또 분별없이 운행되는 차량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휘발유 값 인상으로 인한 절약소비가 강조되는 요즘 경제 운전에 대한 인식 또한 시급히 자리를 잡아야 할 부분이다.

현재 휘발유 값은 1리터당 1천 4백원 전후로 IMF 이전보다 더 비싼 가격이지만 자동차 통행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모든 차량이 경제 운전을 할 경우 기름 값도 절약될 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무리가 가지 않게 된다.

자동차 기름 값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이 같은 문제도 운전자들이 조금만 신경을 써주고 경제 운전의 기본이 되는 차계부를 기록하는 것이 연비유지비에 최상의 절약의 기본이다.

주유량과 주행 거리 및 운행 상태 등을 기록하여 연비(Km/L)를 알아둔다. 시내 외 및 고속도로 주행 등 여러 운행 조건에 따른 연비를 각각 점검하여 자기 차량의 주행 연비를 알아두고 동일 거리 주 행시 연비가 5-10% 이상 차이가 나면 차량 및 운전 방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므로 반드시 연료 낭비의 원인을 찾도록 해야 한다.

현대자동차(주) 서비스기술팀 이광표 과장은 "부품 교환 및 점검을 부지런히 해야 엔진의 성능이 충분히 발휘돼 연료 소모를 방지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또한 엔진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타이어 마모만 초래하는 급작스런 출발과 급제동은 불필요한 작동은 연료 소모의 원인이 된 다"고 말했다. 또 교통 정체가 심하고 신호등이 많은 시내에서 급출발, 급제동을 반복할 때 소모되는 연료는 총주행시 소모된 연료량의 50%에 이른다고 한다.

때문에 평소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가 필요하며 속도를 낼 때도 일정한 상태로 유지해야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가속 운전은 사고의 위험이 뒤따르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지만 더불어 경제 운전에 역행하는 습관이 된다. 특히 추월을 위한 급과속시 많은 연료가 소모된다. 주행 중 급격한 속도 변화는 피하고 가급적 연료가 적게 드는 경제속도 80Km로 주행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대전을 시속 80Km로 가면 100Km로 갈 때보다 약25분 늦게 도착하지만 연료는 약 20-30%가 절약된다고 한다. 또 불필요한 공회전시에는 가급적 엔진 시동을 끄는 것이 좋다. 엔진 공회전시 연료 소비량은 차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10분간 공회전시 소비되는 연료량은 200cc정도(에너지 관리공단 조사결과)가 더 소비된다는 것.

그러나 1분내외의 짧은 공회전시에는 엔진 시동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차량 속도에 맞춰 적절히 기어 변속을 한다. 주행 도로상에서 엔진의 무리가 없는 한 상단 기어를 사용하여 주행하는 것이 연료가 절약된다.

상단 기어로 주행이 가능한 속도계를 저단기어로 주행할 때는 엔진의 부하가 커져 연료 소비량이 증가된다.

또 필요 이상의 짐을 싫을수록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차량에 쓸 때 없는 물건을 적재하여 운행차량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타이어의 공기압도 연료 소모에 영향을 미치는데 공기압이 20%부족하면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되므로 장거리 운행 시 한 번 정도는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가 사소한 것에서부터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 작은 것에서부터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터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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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청부지 2006-01-23 18:28:41
천청부지로 치솟고있는 유가 한 방울의 기름도 아끼며 절약하자.
이란.나이지리아 등 주요 산유국들의 정정이 불안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0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값은 배럴당 68.35달러로 70달러에 육박했다.

지난해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멕시코만을 강타하는 바람에 한때 70달러를 넘긴 이후 최고치다. WTI 가격은 지난 한 주 동안 6.9% 상승했다.

또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3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20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 배럴당 67.15달러에 달했다.

고유가 2006-01-19 19:53:31
자동차 공회전 제한 조례가 적용되는 대상지역(표지판 부착)에서는 5

분을 넘겨 공회전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공회전

금지 대상지역은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이다.

자동차의 공회전에 따른 손실비용은 연간 14억9900여만원으로 추산됐

다.

절약운동 2006-01-19 16:09:04
서울시의 승용차 요일제에 100만대가 참여할 경우 연간 2천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만옥 한국교통정책평가연구원은 19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승용차 요일제 확산 정책 포럼"에서 "서울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승용차 요일제 평가 및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연구원에 따르면 승용차 요일제에 100만대의 차량이 참여할 경우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이 연간 2만3천여t 감소해 1천826억원의 환경오염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 통행량 감소로 타이어 마모, 도로 먼지 처리비용 등 연간 367억원 가량의 비용을 추가로 아낄 수 있어 연간 총 2천193억원 정도의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것으로 분석됐다.

이승재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는 승용차 요일제가 수도권으로 확대될 경우 통행량 감소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의 평균 통행속도가 1.9∼3.1㎞/h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 교수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의 운휴일 준수율이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위반차량 단속시스템 구축 등으로 준수율을 높이고 승용차 요일제의 수도권 확대를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드라이버 2006-01-11 17:46:22
운전도 하나의 인격이다.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천천히 뺭뺭하질말구요

스포츠카 2006-01-11 14:51:44
붕붕~붕 길 비켜라 일부 도로에서 보면 꼴불견 스포츠카를 볼때 기름 값하고 상관없는 차로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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