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술남녀'에서 박하선에 공명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3일 방송된 tvN '혼술남녀'에서 공명(공명 역)는 시험 도중 '선생님 피곤해 보여요. 끝나고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라고 쓴 답안지를 박하선(박하나 역)에게 건넸다.
박하선은 당황해하며 공명을 쳐다봤지만 그는 박하선을 향해 활짝 웃으며 마음을 전했다.
시험이 끝나고 공명은 박하선를 불렀다. 박하선은 "시험은 잘 봤니?"라고 묻자 공명는 "왜요? 잘 봐서 공무원 되면 우리 사귀는 것 때문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박하선은 "농담 그만해. 나 네 선생님이거든. 시험시간에 이게 무슨 짓이야"라고 버럭 화를 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명은 "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잖아요. 오늘은 분위기도 익힐 겸 재미 삼아 봤는데"라고 하자 박하선은 "열심히 해서 합격한다며. 막 던진 거였냐. 남들은 목숨 걸고 하는 공부야. 시간 때우려고 하는 공부면 당장 그만둬 여기 니 놀이터 아니니까"라고 매몰차게 말해 공명를 당황하케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