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가희, 임신 당시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던 것들이 이제는 갖고 싶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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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가희, 임신 당시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던 것들이 이제는 갖고 싶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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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가희, 임신 당시 고백

▲ 가희 초음파 영상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가 득남했다.

3일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가희가 3일(오늘) 오전 11시 33분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5kg의 아들을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지난 3월 말 연상의 사업가인 양준무 인케이스 대표와 결혼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한 가희는 임신 당시 심정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 7월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던 것들이 이제는 좋아 보이지 않고 그렇게 갖고 싶던 것들이 이제는 갖고 싶지 않더라"며 "참 신기하네. 건강하게 자라려무나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가희는 출산 후 건강한 상태이며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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