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옥택연이 대식가임을 인증했다.
옥택연은 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그는 "2PM 멤버들이 삼겹살 100만원어치를 먹는다는 소문은 사실"이라며 "운동 많이 할 때 고등학교 체육과 같았다"며 엄청난 식성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식가 옥택연은 이상형을 고를 때도 음식을 안 가리는 여자를 꼽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한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연애할 때는 자상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며 "그래서 드라마 '참 좋은 시절' 동희의 연애 스타일을 연기하기 어색한 부분도 있다. 경상도 남자 특유의 무뚝뚝하면서도 은근슬쩍 챙겨주는 캐릭터가 내 성격과는 약간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예전부터 늘 언급하던 하지원 누나는 이제 마음 속에서 보내줄 때가 된 것 같다"며 "음식을 안 가리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먹는 걸 좋아하고 도전 정신이 강항 스타일이라 식당을 고를 때 메뉴 선택권이 다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