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계수양복점신사들'의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이동건에 대해 조윤희는 "썰렁할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다"라며 "보통 안 친하면 예의를 차리고 챙겨주지 않냐"라고 토로했다.
조윤희는 "극 중 라마란 선배가 옥상에서 물을 뿌리는 장면이 있었다. 제가 물을 맞는 자리에 서 있었는데 전 모르고 이동건을 알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가 절 보면서 손을 흔들더다. '오빠 먼저 촬영 끝나셨나?' 했는데 슛 들어가니까 물이 저한테 떨어지는 거다. 알면서 얘기를 안 해준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일 드라마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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