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온 한선화가 7년 만에 탈퇴를 선언했다.
한선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이란 시간동안 시크릿의 한 멤버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며 "어려운 선택을 한 만큼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금까지 쏟아온 열정을 이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쏟아보려고 합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그는 최근까지만 해도 개인 팬클럽 어트랙티브의 6주년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지난달 23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트 6주년. 여섯살 축하해주세요. 어트 고마워요. 무럭무럭 자라나자"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과 멘트를 본 팬들은 "너무 보고싶다. 빨리 컴백해요. 시크릿 네명 화이팅", "10주년도 같이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선화는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계약을 종료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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