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김예성, 의사가 필요할 것 같은 무대로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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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김예성

▲ '슈퍼스타K 2016' 김예성 (사진: Mnet '슈퍼스타K 2016') ⓒ뉴스타운

'슈퍼스타K 2016' 김예성 군의 무대가 폭발적인 반응을 낳고 있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기타를 메고 등장한 김예성 군의 오디션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 군은 존 메이어의 곡 'I Don't Need No Doctor'를 선곡해 전주에 맞춰 기타줄을 튕겼다.

이어 그의 입에서 첫 소절인 "I don't need no doctor"가 독보적인 음색에 포장돼 흘러나왔고, 심사위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심사위원들은 10초 버튼을 누르기 바빴고, 특히 에일리는 무대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격렬히 호응했다.

결국 김 군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합격했고, 이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의사가 반드시 필요한 무대였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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