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 가족'의 배우 이시아가 '시그널'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그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진웅과 함께 지난 3월 종영한 tvN '시그널'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극중 이시아는 이재한(조진웅 분)이 짝사랑하던 동사무소 직원이자 경기남주 연쇄살인사건 9차 피해자 김원경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가 단이 언니구나!", "시그널에서 너무 슬펐어요", "시그널 보고 팬이 됨"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시아는 최근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 강단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별난 가족'에서 강단이는 가족의 반대에 부딪혀 당황한 설동탁(신지훈 분)의 진심 어린 사과에 "난 괜찮다. 본부장님이 걱정이다. 나 때문에 본부장님이 더 힘들 것 같다"며 위로했다.
이후 둘은 서로를 위로하는 키스를 나눠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1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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