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예은과 정진운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2014년 무렵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은과 정진운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음악에 대한 공통된 가치관이 크게 작용했으며, 가수로서 지향점 역시 일치했다. 음악을 통해 서로 같은 부분을 계속적으로 발견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의 애정이 싹트게 됐다.
예은과 정진운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후 두 사람이 밝혀왔던 연애관 역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예은은 과거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을 운명론자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나는 운명론자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소개팅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진운은 지난 2013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애 경험을 묻자 "3명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동갑이 한 명 있었고 나머지는 다 연상이었다. 여섯~일곱 살까지는 괜찮다"며 연상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그는 그 다음해인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밀당은 너무나 어렵다. 이건 타고 나야 하는 것 같은데 선천적으로 제겐 없는 능력 같다. 해보려고 해도 안 되더라. 한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마음에 담아두면서 감정을 재지 못한다. 답답해서 솔직하게 고백한다. 드라마를 통해 연애 밀당을 배워야겠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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