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K2' 주인공 지창욱, 윤아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의 새드라마 'THE K2'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윤아와 지창욱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진 쉬는 시간에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즐겁게 수다를 떠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즐겁게 떠들고 있는 윤아와 지창욱에 카메라가 다가가자 윤아는 당황하며 얼굴을 가렸다.
이에 지창욱은 "비밀 이야기 중입니다. 감독님 욕하고 있었어요"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에 윤아는 "아니에요"라고 답하며 폭소했다.
이어지는 각자의 캐릭터를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지창욱은 "내가짱이다"라고, 윤아는 "신비로운걸", 송윤아는 "알수없을걸", 조성하는 "장세준나빠"라고 답해 'THE K2'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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