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고도비만,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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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고도비만,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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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비만,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뉴스타운

저자 전희연 대표가 지난 3년간 고도비만 환자들을 만날때마다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고도비만에 걸린 이들은 일반 비만환자들과 똑같이 식이요법, 트레이닝등으로 살을 빼려고 한다. 정말 고도비만 환자와 비만환자들의 동일한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을까?

<고도비만,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의 저자 전희연대표도 갑자기 20kg이나 살이찌면서 굶다시피 하는 무리한 식이요법, 몸을 상하게 하는 PT, 효과불명의 건강보조식품과 쉐이크류, 국적불명 덴마크 다이어트와 원푸드 다이어트, 구토를 자극하는 식욕억제제, HPL과 PPC 주사를 경험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다이어트로는 고도비만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깨닫게 된 또한가지 사실. 수차례 다이어트 실패를 겪은 사람들일수록 점점 살을 빼기 어려운 체질로 변해가지만 의학계에서는 이를 간과한체 비만환자와 고도비만환자에게 동일한 치료요법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전희연대표는 이책과 네이버 고도비만카페을 통해 그동안 어떤 의사도 밝히지 못한 고도비만 치료의 진실과 의료계의 실상을 모두 밝히고자 한다. 

출판사 관계자는 "그동안 고도비만인들이 잘못된 다이어트로 많은 고생을 해왔다"며 "이책을 통해 자신이 비만인지 고도비만인지 체크후 그에 맞는 방법을 적용해 실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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