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국민을 크게 실망시키는 수준 이하의 개각이다. 원칙도 없고 도덕성도 없는 인사를 보니 노무현정부의 앞날이 걱정된다.
노동부장관의 경우 불법 대선자금 관련자에 대한 보상 차원의 인사라는 점에서 특히 문제이다.
보건복지부장관의 경우 여당 내에서조차 반대가 심한 인물을 임명하기 위해 시간을 버는 행태는 국민의 반발에 부딪힐 것이다.
2006년 1월 2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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