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몬스터'의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아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앞서 13일 방송된 MBC '몬스터' 47화에서는 위기에 몰린 변일재(정보석 분)의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극 중 오수연으로 열연 중인 배우 성유리가 드라마의 결말이 담긴 마지막 대본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몬스터 마지막 대본"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해당 드라마의 50회 대본을 들고 사진을 찍은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0화 가까이 정들었는데 벌써 끝나다니 아쉽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마지막 화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대 조직에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담은 해당 드라마는 오는 26일 마지막 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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