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신종목 리듬체조, 트와이스 미나 출격 예고 "발레만 10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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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신종목 리듬체조, 트와이스 미나 출격 예고 "발레만 10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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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신종목 리듬체조, 트와이스 미나 출격 예고

▲ '아육대' 신종목 리듬체조, 트와이스 미나 출격 예고(사진: MBC 제공(좌), 트와이스 공식 SNS(우)) ⓒ뉴스타운

매년 명절마다 찾아오는 '추석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신설된 종목인 리듬체조를 향한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MBC '아육대' 제작진은 "대회 완성도를 위해 무용을 전공한 아이돌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도 아래 교육을 거쳤다"라며 남다른 수준의 무대를 예고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미나는 발레만 10년 동안 수련해 독보적인 유연성과 함께 아름다운 춤선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런 그녀를 비롯해 우주소녀 멤버 성소,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모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급 규모로 높은 수준의 리듬체조 경기가 예상되는 이들의 경기는 오늘 오후 5시 15분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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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2016-09-15 16:51:32
10년이 아니라 11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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