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X엑소,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정말 잘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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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X엑소,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정말 잘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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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엑소 콜라보 소감

▲ 무한도전 유재석X엑소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무한도전' 유재석과 엑소의 '댄싱킹'이 공개된다.

유재석과 엑소가 함께 작업한 신곡 '댄싱 킹(Dancing King)은 오는 17일 오후 8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댄싱 킹'은 브라스 사운드와 정열적인 삼바 리듬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특히 유재석은 지난 1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EXO PLANET #3-The EXOrDIUM - in BANGKOK(엑소 플래닛 3# -디 엑소디움-인 방콕)에 참여했다.

이날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성사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정말 잘했다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무 긴 얘기를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마음 속에 열기를 가지고 돌아가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엑소 동생들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재석과 엑소가 연습한 과정과 태국 콘서트 무대는 '무한도전'을 통해 이달 내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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