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타파' 레드벨벳 아이린, "고등학교 때 엄청 유명, 남학생이 찾아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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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타파' 레드벨벳 아이린, "고등학교 때 엄청 유명, 남학생이 찾아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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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인기 언급

▲ 최타파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레드벨벳은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러시안 룰렛'을 언급했다.

이날 아이린은 '러시안 룰렛'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과정을 귀엽게 그린 곡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다섯 명이 한 남자를 좋아하는데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귀엽게 표현해봤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린은 가수 데뷔 전 학창시절부터 미모로 유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이린은 또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모를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아이린의 고등학교 후배라고 밝힌 사연의 주인공은 "아이린 씨가 고등학교 때 엄청 유명했다. 아이린 씨 보려고 다른 학교 남학생들이 찾아오고 그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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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 붕신 2016-09-14 02:16:19
최파타를 최타파라니 어휴 퇴고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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