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이 '섹션'에서 많은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 출연한 이병헌은 영화 '매그니피센트7'을 홍보하는 동시에 관련 내용을 인터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타지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도중 "자고 있는데 익숙한 목소리의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더라"며 "에단 호크가 생일 노래를 불러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타지에서 촬영을 하면서 생일인지도 몰랐다"며 "내가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축하받은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함께 맞추는 합이 유독 많았던 에단 호크에 대해 "동갑이다"라며 "쉬는 날은 서로의 집을 오가며 파티를 즐겼다"라고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을 본 누리꾼들은 "생일 파티, 노래, 성공적", "둘이 동갑이라니 의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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