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슬기, 엉뚱 발랄 매력 발산 "꾹꾹이 내가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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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슬기, 엉뚱 발랄 매력 발산 "꾹꾹이 내가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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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슬기, 엉뚱 발랄 매력 발산

▲ '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슬기, 엉뚱 발랄 매력 발산 (사진: 김슬기 SNS) ⓒ뉴스타운

배우 김슬기가 엉뚱 발랄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앞서 김슬기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가 꾹꾹이 해줄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방영 중인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

특히 그녀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고양이 위에 두 손을 올려놓고 입술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갈수록 어려지시는 듯"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그녀의 발랄한 모습은 최근 방영 중인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그녀가 맡은 남자 주인공의 여동생 역할인 고미례 역을 통해서도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0대의 삶과 로맨스를 그린 해당 드라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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