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지은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SBS '불어라 미풍아'에서 겉과 속이 다른 박신애 역할을 맡은 오지은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8회에 재등장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전 그때까지 본방사수할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드레스를 갖춰 입은 채 휴대폰 화면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는 앉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볼륨의 몸매를 드러내는 동시에 변하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갈수록 리즈 경신하는 듯", "얼른 8화가 됐으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통 튀는 탈북녀와 서툰 변호사가 법적 분쟁이라는 갈등을 극복하면서 사랑을 꽃피우는 과정을 그린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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