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민경훈의 뻔뻔한 추석 소원은? 김영철 "얘 꽃뱀이야 꽃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는형님' 민경훈의 뻔뻔한 추석 소원은? 김영철 "얘 꽃뱀이야 꽃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는형님' 민경훈의 추석 소원

▲ '아는형님' 민경훈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뉴스타운

'아는형님'에서 가수 민경훈이 황당 추석 소원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강호동은 민경훈에게 "추석 소원으로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가볍게 장훈이가 보일러 하나 사줬으면 좋겠어"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그걸 뭐 달 보고 비냐"라고 거들었고 민경훈은 서장훈에게 "덕분에 여름 잘났어"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민경훈에게 "얘 꽃뱀이야 꽃뱀"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멤버들은 "아파트인데 보일러가 없어?" "아는형님에서 살림장만이다" "나가서 귀뚜라미 몇 마리 잡아줄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