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힛 더 스테이지'는 가수 니콜을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니콜은 지난 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화려한 댄스 신고식으로 국내 무대 컴백을 알렸다.
그녀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여주인공 할리퀸 캐릭터 분장을 하고 무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선 니콜은 '크레이지'라는 주제에 걸맞게 마치 사랑에 빠져 미쳐버린 여전사 할리퀸처럼 무대를 휘저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엄청난 무대를 선보인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중간 1위를 기록했고 "춤에 미친 사람들의 미친 퍼포먼스들이 펼쳐졌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녀의 춤 실력은 그룹 카라 시절부터 이미 정평이 나 있을 정도로 출중했다.
스타 안무가로 유명한 홍영주 교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눈에 카라의 멤버 니콜이 쏙 들어왔다. 엉덩이 춤을 출 때 보니 실력이 일취월장한 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홍영주는 니콜에 대해 "도약의 시기가 왔다. 그녀는 이미 동작을 단순 반복하는 게 아닌 춤을 갖고 노는 단계다"라고 극찬했다.
그녀의 말처럼 이날 니콜은 댄스를 갖고 놀듯 무대를 장악하며 '힛 더 스테이지'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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