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w)'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8일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연주 안녕하기 싫은데.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방영 중인 MBC '더블유(w)'의 주연 배우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은 채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으로 꽃길만 걷자",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시즌 2를 원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 목요일 밤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더블유(w)'는 14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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