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대환, 돌발 고백 "결혼은 계획에 없었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오대환, 돌발 고백 "결혼은 계획에 없었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오대환

▲ '라디오스타' 오대환 (사진: MBC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라디오스타' 오대환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오대환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오대환은 결혼에 얽힌 비화를 전하며 "교제 당시 아내에게 통금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하루는 '우리가 오랫동안 같이 있으려면 같이 사는 수밖에 없겠다'고 했더니 아내가 프러포즈로 착각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날 장모님께 연락이 왔다. 당신 딸이랑 정말 결혼하고 싶냐고 물으시더라. 거기서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렇다고 하는 바람에 생각에 없던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대환은 자신을 데릴사위라 소개하며 "잠깐 살면 된다고 했는데 어느덧 10년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