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이경규가 간다'에서 개그맨 이경규가 첫날부터 출연자들이 지각하자 짜증을 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PD 이경규가 간다'에서 이경규는 PD로 변신해 촬영 전 일찍부터 출연자들을 기다렸다.
이날 이경규는 벌에 쏘이며 첫날부터 시련을 맞았다. 이경규는 촬영 시간 5분 전부터 "출연자 안 왓어? 한심한 것들이네"라고 짜증을 부려 제작진들을 당황케 했다.
이경규는 "어제는 일찍 온다고 난리 치더니"라고 하며 "얘들 한심하네 원래 그래?"라고 하자 제작진은 "차가 막힌데요"라고 설명했다.
이 말에 이경규는 "PD가 늘 먼저 와서 기다리는구나"라며 PD로서의 느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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