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지른 사랑' 임창정, 김창렬 현대판 톰과 제리 'SNS에 이어 공중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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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지른 사랑' 임창정, 김창렬 현대판 톰과 제리 'SNS에 이어 공중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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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지른 사랑' 임창정, 김창렬

▲ '내가 저지른 사랑' 임창정, 김창렬 (사진: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뉴스타운

가수 임창정이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6일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비롯해 정규 13집 앨범의 전 음원을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임창정의 절친으로 알려진 DJ DOC 멤버 김창렬이 동영상 한 편으로 그를 들었다 놨다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저지른 사랑'을 언급하며 "좀 높게 만들어 봤어…노래방 가서 고생들 좀 해…연습하다가 낮에 별 봤다"는 재치 있는 홍보 글을 남겼다.

이를 본 김창렬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임창정 13집 '내가 저지른 사랑' 노래는 좋은데 낮다. 노래방에서 한 키 올려야겠다"며 "너무 잘돼서 버릇은 나빠지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이대로 3개월만 가자"란 글과 함께 임창정의 신곡을 가볍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임창정은 "이거 내려라. 노래 높다고 설레발 다 쳐 놨는데 이렇게 높게 부르면 내가 뭐가 되냐?"라는 댓글을 달아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은 SNS에 이어 공중파까지 이어졌다.

임창정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너스레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그는 "어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첫 방송을 했는데 친구가 뭐라고 김창렬이 왔는데 든든하더라. 이번 기회에 내 매니저 해도 되겠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발매와 동시에 무서운 속도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연일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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