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자'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을 향한 관객들의 시선이 뜨겁다.
최근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촬영 에피소드와 함께 관련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코미디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상업 영화의 요소를 담기 위해 코미디를 선택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말장난 개그는 싫어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토대로 한 것이니 관객들 반응을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또 그는 "코미디 말고 말투에도 신경을 썼다"며 "상투적인 사극 말투를 벗어나기엔 부담이 있어 최대한 편안한 말투로 희석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너무 정극 톤으로 대사를 치면 분위기가 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그 이유를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표 말장난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이미 '삼시세끼'에서 증명됐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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