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2' 윤아, NG 장면 눈길 "감독님 죄송해요! 정말 전화가 와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THE K2' 윤아, NG 장면 눈길 "감독님 죄송해요! 정말 전화가 와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HE K2' 윤아, NG 장면

▲ 'THE K2' 윤아, NG 장면 (사진: tvN 'THE K2' SNS) ⓒ뉴스타운

'THE K2' 윤아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tvN 'THE K2' 제작진은 지난 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레거시 티저 사진 대방출! 아름답다. 소녀시대 윤아 티저 감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윤아의 모습이 담긴 6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원피스를 입은 윤아가 몽롱한 표정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별다른 포즈 없이도 '여신 포스'를 풍기는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사진 중 그녀가 침대에 누워서 전화를 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틀 뒤에 공개된 그녀의 티저 촬영 비하인드 메이킹에 의하면 해당 장면을 촬영할 당시 진짜로 전화가 걸려 오는 바람에 NG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영상 속 NG 장면에서 그녀는 "감독님 죄송해요! 정말 전화가 와요"라며 해맑게 웃었다.

'THE K2'는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경호원과 대선 후보, 그의 가족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