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이 이상우와의 열애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6일 한 매체는 "김소연과 이상우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깜짝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갑내기던데 정말 잘 된 듯", "오래오래 잘 가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은 1980년생으로 올해 37살의 적지 않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일반인에 비해 늦게 결혼하는 경우가 잦은 연예계에서 두 사람의 나이는 적다고 할 수 없기에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기대감은 늘어가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오랜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처음 공개 연애를 한다는 점은 두 사람이 그만큼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까지 이어지면 정말 좋을 듯", "이제 막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 응원만 해주자"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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