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콘 바비가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바비는 7일 0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꽐라(HOLUP!)'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꽐라'는 술에 취해 만취한 상태를 이르는 말로 하루종인 잠만 자는 동물인 '코알라'에서 유래가 됐다는 설도 있다.
특히 '꽐라'는 통해 바비만의 거친 랩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바비는 최근 한 방송을 통해 "길거리에 내 노래만 한 번 울려퍼져도 좋다"며 "음악적인 면에서 1호가 되고 싶다"며 당찬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패션 매거진 엘르와의 화보 및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눈을 떠서 감을 때까지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평범한 스물두 살처럼 학교도 다녀보고 학점이나 과제로 고민도 하고 연애도 했다가 차여보고 때로 '불금'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솔로로 첫 데뷔에 나선 바비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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