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 최유정, 끝나고 나니 허세 작렬 "안 무서워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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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 최유정, 끝나고 나니 허세 작렬 "안 무서워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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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 최유정 허세

▲ '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 최유정 허세 (사진: TV캐스트 '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 뒷이야기 영상 캡처) ⓒ뉴스타운

아이오아이와 함께하는 '괴담시티'의 마지막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TV캐스트 '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에서는 그동안의 체험을 돌아보며 후담을 주고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혜는 가장 무서웠던 곳으로 흉가촌을 꼽으며 "나는 그 문이 닫힐 줄 몰랐다"고 말해 멤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주결경은 빈 흉가촌에서 문이 저절로 닫혔던 상황을 떠올리며 "나 진짜 그때 정신 나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듣고 있던 최유정은 "난 좀 더 강한 걸 기대해서 그런지 별로 놀랍지 않았다"고 허세를 부려 빈축을 샀다.

이어 그녀는 "거기에 있는 인형이 걸어와서 카메라를 꺼주길 바랐다"고 연이은 허세를 부렸다.

이에 전소미는 갑자기 "워"라고 소리쳐 최유정을 놀래키려 했지만 최유정은 무덤덤하게 "안 놀라 인마"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오아이의 괴담시티'는 뒷이야기가 그려진 이번 11회를 끝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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