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국회 본회의 처리 민주당과 합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린우리당, 국회 본회의 처리 민주당과 합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설피해 특별재난지역선포등 합의

28일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과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는 긴급회동을 갖고 30일 본회의를 열고 당면과제를 처리하기로 합의하였다.

두 대표는 호남·충청·제주에 걸친 폭설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데 완전히 합의했으며, 회동 결과는 정부에 전달된 것으로 보여 향후 조치에 대하여 정부의 후속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포함한 긴급한 몇 개 안건을 30일 본회의에서 처리하자는데 합의했으며, 민주당도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이라크파병연장동의안을 처리하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본회의가 열려도 민주노동당의 협조없이는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한 열린우리당은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농민사망사건과 관련한 막후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차떼기당 2005-12-29 16:23:02
차떼기 전문 정당,예산도 차떼기로 해결하시려나?...계속 차떼기 연구하세요...거리투쟁비용 어디서 나요?..아~'하 또 차떼기해서 갚으면 되겠구먼요???

고스톱 2005-12-29 10:44:47
짜고치는 고스톱이 재미 있을까요? 언제는 웬수처럼 국민들 앞에서 쌩쑈하더만 언제부터 짝짜꿍이라고 잘 들 놀고있네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