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휴가'에서 가수 정진운과 빈지노가 멕시코 카리브해로 낚시를 나갔다.
5일 방송된 KBS2 '수상한휴가'에서 정진운과 빈지노는 회를 떠먹자는 말을 지키기 위해 바다로 나갔다. 정진운은 빈지노에게 "쏠배감펭 알아? 쏠배감펭을 잡으러 갈 거야. 낚시 게임하면 제일 많이 잡히는 물고기 있잖아"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진운은 물고기를 잡은 후 요리해 먹는 것을 상상하며 제작진에게 "라면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빈지노는 "네가 오늘 셰프야?"라고 하자 "오늘 일요일 아니잖아. 난 아빠도 아니고 일요일도 아니라 셰프가 될 수 없다"라고 재치 있게 말해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날 낚시 가이드는 "하늘이 어두워 물고기들이 없다"라며 이들을 실망케 했다. 이에 정진운과 빈지노는 직접 바다에 들어가려 했지만 오리발도 하나 밖에 없고 장비까지 물에 빠뜨려 절망에 빠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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