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출연해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프라이빗 시사회 코너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생일을 맞은 그는 프라이빗 시사회에서 무한도전팀의 깜짝 생일 축하를 받고 즐거워했다.
권 전무 역을 맡은 그는 시사회에서 "귀한 시간 내서 와주셨는데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끝까지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하는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을 대신해 "저희가 천만 관객이 넘었을 경우에는 우리 권 전무님 집에서 파티를 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무한상사' 셀프 홍보로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5일에도 본인의 SNS에 천만 관객 공약인 본인의 집을 일부 공개해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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