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웬디, 제일 어려웠던 과목? "딱히 공부라 생각 안 해…다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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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웬디, 제일 어려웠던 과목? "딱히 공부라 생각 안 해…다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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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웬디 출연 '눈길'

▲ '문제적남자' 웬디 (사진: tvN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뉴스타운

'문제적남자'에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tvM '문제적남자'에서 웬디는 다양한 상과 4개국어가 가능한다고 소개됐다. 또한 웬디를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윤아, 수호, 김희철이 등장해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상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 "외국어도 잘한다", "SM에서 두뇌로 탑 브레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웬디는 유학을 가게 된 이유로 "4학년 때 친언니가 6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갔다 왔는데 너무 행복해 보여서 나도 가면 행복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부모님께 다짜고짜 유학 보내달라고 말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전화했다. 3일만 다녀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 학교에서 동양인이 신기해서 말을 걸더라. 너무 재밌어서 부모님께 연락도 안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웬디는 제일 어려웠던 과목을 묻는 질문에 "딱히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다 재미있었다"라고 여유 넘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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