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아수라'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는 "영화에서 5분 모두 악역으로 출연한다. 어떤 것을 준비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곽도원은 "자아 발견이다"라고 하자 정우성은 "자기 성찰을 한 것 같다"라도 덧붙였다.
황정민은 "누구나 악을 가지고 있다. 자기도 악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자 주지훈은 "아기가 있어요?"라고 아재 개그를 시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정우성은 주지훈의 말장난에 "어떻에 악에서 아기로 가니"라며 감탄 섞인 질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지훈은 "정우성이 오면 레드 카펫이 깔린다"라고 폭로하자 정우성은 "그래서 그 레드 카펫 위에서 잤니"라고 응수하며 톰과 제리 같은 면모를 보였다.
이들은 제작발표회에서도 주지훈이 "제가 막내라서 그런지 '편하게 해라'라고 했다. 그래서 잠도 좀 자고 게임도 좀 하고 했다"라고 하자 정우성은 "최대 능력치의 잠을 잔 것 같다. 인간이 저렇게까지 잘 수 있구나 느꼈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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