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비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비니는 지난 2일 오마이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좋은 하루~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크리들 아자 아자!!! 비니. 주말이다아"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무대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비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심과 여심을 둘 다 사로잡을 깜찍한 외모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마이걸은 이번 주 음악방송을 끝으로 '내 얘길 들어봐' 활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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