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이국주에 일침 "앞접시에 덜어 먹어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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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 이국주에 일침 "앞접시에 덜어 먹어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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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 이국주에 일침

▲ '나혼자산다' 한혜진, 이국주에 일침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모델 한혜진과 개그우먼 이국주의 먹방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식욕을 돋웠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두 사람은 늦은 밤 라면과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요리를 한 직후 그 자리에 서서 자신의 요리를 맛보면서 끊임없는 감탄사를 연발해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이어 이국주는 "라면을 반개 끓인 거냐. 하나 다 끓이지 왜 남기냐"라며 "언니를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그녀는 완성된 라면을 그릇째로 앞에 가져갔고, 이에 한혜진이 "그거 나눠 먹는 거다. 앞접시 있지 않냐"라고 말하자 "한두 번 먹으면 끝난다"라고 투덜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녀는 "먹었으니까 움직여야 한다"라고 일침을 날리는 한혜진의 말에 "그렇지 않다"라며 고개를 저어 끝없는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한 번씩 참다가 먹는 한혜진은 몸매 보면 존경스럽다", "두 사람 조합 좋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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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22:12:58
한혜진이랑 나혼산 출연할때 이국주가 슬리퍼신는데 자기 땀많다고 냄새 나는데 신어도 되냐고 한걸 시리얼 먹다가 봤는데 진심 개더러워서 속이 안좋았음 먹는내내 예전엔 이국주 자신감 있어서 좋아보였는데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소리 들은 이후로 왜그런가 생각해봤더니 점점 비호감으로 되가는 이유를 알았음 너무 가진거에 비해서 자신만만한듯;; 저 덩치에 저 소리 하니까 도저히 더러워서 못봐주겠음 양심상 살좀 빼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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