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남다른 야구 실력 공개 "중학교 때까지 선수로 활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시세끼' 차승원, 남다른 야구 실력 공개 "중학교 때까지 선수로 활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세끼' 차승원

▲ '삼시세끼' 차승원 (사진: tvN '삼시세끼') ⓒ뉴스타운

'삼시세끼' 차승원이 야구 실력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야구를 즐기는 유해진과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구에 흥미를 잃은 유해진은 이내 야구공과 글러브를 들고 나와 차승원에게 야구 게임을 제안했다.

차승원의 투구 폼에 놀란 나영석 PD는 "혹시 운동했었냐"고 물었고, 이에 차승원은 "중학교 때까지 야구 선수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야구공을 주고받다가 "혹시 이것도 새벽까지 하는 것 아니냐"고 자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