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하석진, 고깃집에서 혼자 술 시켜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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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하석진, 고깃집에서 혼자 술 시켜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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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하석진

▲ (진정석 역) ⓒ뉴스타운

'혼술남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tvN '혼술남녀' 제작진은 지난달 30일 TV캐스트를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깃집을 혼자 찾은 하석진(진정석 역)이 맥주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혼술'을 즐기는 하석진을 보며 근처 테이블의 여성들은 "고깃집에서 혼자 술 먹는 사람 처음 본다. 왜 여기서 혼자 술을 마시냐"며 의아해 했다.

이에 하석진은 "하루 종일 떠드는 게 직업인 나로선 굳이 떠들지 않아도 되는 이 시간이, 이 고독이 너무나 좋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이 시간이 좋다"며 '혼술'의 장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시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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