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길을 잃은 아이한테 울고 보챈 까닭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 혼자 산다' 기안84, 길을 잃은 아이한테 울고 보챈 까닭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

▲ '나 혼자 산다' 기안84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활약이 예고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2일 TV캐스트를 통해 171회 예고 영상을 선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방에서 점수 대결을 펼치는 기안84와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전현무는 "이긴 사람이 거실에서 자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고, 기안84는 이에 응하며 버즈의 '겁쟁이'를 선창했다.

이어진 클라이막스에서 기안84는 마이크가 찢어질 듯 고함을 지르다 자신의 노래를 못 견디고 "다른 걸로 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왜 길을 잃은 아이한테 울고 보채고 그러냐"고 돌직구를 던져 다른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들의 활약이 그려질 '나 혼자 산다' 171회는 오늘(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