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진솔이 '하니' 이수민의 뒤를 이어 새 하니로 선정됐다.
2일 방송된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는 그룹 에이프릴로 활동 중인 진솔 양이 이수민 양의 뒤를 이어 12대 하니로 선정됐다.
앞서 11대 하니로 활약했던 이수민이 하차하면서 '보니하니' 측은 오디션을 통해 10인의 하니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10인의 후보를 두고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진솔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며 새 하니로 선정된 것이다.
시청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만큼 진솔이 이수민에 버금가는 인기와 지지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에이프릴로 데뷔한 진솔은 올해 16살이다. 그녀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을까.
그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새 길을 다니다 보면 학생 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신다. 전에는 알아보는 분이 거의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니 신기할 따름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솔은 "10년 후에도 계속 음악을 하고 싶다. 작곡, 작사뿐만 아니라 음악에 관련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다. 그래서 직접 곡도 쓰고 편곡에도 참여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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