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 광주은행, ‘달빛동맹 강화 협력’ 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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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 광주은행, ‘달빛동맹 강화 협력’ 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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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이벤트, 대구 명소 방문 등 ... 영호남 민간 교류 힘쓸 것

▲ DGB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 광주은행 김한 은행장 ⓒ뉴스타운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과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1일 DGB대구은행 칠성동 제2본점에서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 1주년 행사를 가지고, 직원 맞선 프로그램과 대구 명소 방문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기념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대구-광주 간 영·호남 협력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화합을 약속한 후 1년 여간 진행해온 인적, 물적 교류 및 화합의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겁나게 반갑DAY’행사로 진행되었으며, 각 은행에서 20여명의 직원 등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을 앞둔 DGB대구은행의 칠성동 제2본점의 새로운 시설에서 광주은행 직원들을 맞이해 의미를 더했으며 기념패 전달, 티타임, 레크레이션 등의 행사로 1부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양 은행에서 미혼 남녀 직원 각 20명, 총 40여명이 참여한 ‘善男善女 만남 이벤트’에서 맞선 자리가 주선되어 눈길을 끌었다.

1차 행사 후에는 2015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한국관광공사) 지역 명소 중구 김광석길을 찾았으며, 대구 10味 중 하나인 동인동 찜갈비 골목을 방문하는 등 광주은행 직원들의 다양한 대구 체험 루트로 진행되었다.

두 은행은 지난해 협약 이후 상주시 공성면 효곡리에서의 사과 수확,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일원에서 감자 캐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상호교류를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CSR)에 힘썼다. 또한 DGB대구은행 수성동 본점 내 DGB갤러리 호남지역 출신 작가 초대전 개최, DGB대구은행 계간지 ‘향토와 문화’ 달빛동맹 관련 특집 기사 게재 등 활발한 인적 교류와 문화 활동 전개에 힘써왔다.

박인규 은행장은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양 은행간 민간주도의 교류협력이 향후 더욱더 활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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