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유오성에 돌직구 "그래서 엄마 버린 거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유오성에 돌직구 "그래서 엄마 버린 거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유오성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유오성 (사진: KBS2 '함부로 애틋하게') ⓒ뉴스타운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유오성에 돌직구를 던졌다.

1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최현준(유오성 분)의 계략으로 마약 누명을 쓰게 된 신준영(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준은 신준영에게 "은퇴하고 어머니와 다른 나라로 떠나라. 모든 걸 지원해 주겠다"고 설득했다.

이에 신준영은 "참 대단한 힘을 가지셨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대단한 힘을 얻으려고 엄마도 버린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를 들은 최현준의 눈빛이 흔들렸고, 신준영은 "오늘만 아버지라 부르고 다시는 부르지 않겠다. 내가 당신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죽을 때까지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기억으로 간직하겠다"라고 악다구니를 친 뒤 문을 나서려다 실신하고 말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