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모모랜드 연습생 10인의 단체샷이 공개됐다.
1일 더블킥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잠시 후 4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잊지 마시고 꼭 봐주세요. 모모랜드가 들고 있는 슬로건은 9월 3일 파이널 공연 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많이 와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모랜드 문구가 적힌 종이 슬로건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10인(혜빈, 희재, 제인, 나윤, 연우, 신시아, 주이, 낸시, 아인, 데이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오는 3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데뷔 여부와 탈락자를 가리는 파이널 공연을 개최한 뒤 최종 멤버를 선발한다.
한편 더블킥컴퍼니 측은 지난달 19일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의 최종 탈락자 수는 2~5명 이상이 될 것"이라며 "최종 미션까지 탈락자의 숫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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