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용감한 형제, 김범수에 알은체 "클럽에서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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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용감한 형제, 김범수에 알은체 "클럽에서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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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용감한 형제, 김범수

▲ '슈퍼스타K 2016' 용감한 형제, 김범수 (사진: Mnet '슈퍼스타K 2016') ⓒ뉴스타운

'슈퍼스타K 2016'가 새 심사위원들과 함께 돌아온다.

Mnet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최근 TV캐스트를 통해 심사위원의 7인의 첫 만남 현장이 담긴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차 모인 심사위원 가수 김연우, 김범수, 길, 거미, 에일리, 제작자 용감한 형제, 한성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날 뒤늦게 도착한 김범수는 모여 있던 심사위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용감한 형제에게 "처음 뵌 거 같은데. 아, 작업실에 한 번 갔었다"라며 알은체했다.

이에 용감한 형제는 "클럽에서 보지 않았느냐"라고 폭로했고, 김범수는 당황하며 "그런 얘기는 사석에서 해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길은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회식을 종용하며 "잦은 회식이 많은 우정을 만든다"고 속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새롭게 단장한 '슈퍼스타K 2016'은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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