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어머니의 걱정 "괜히 연예인 시킨 거 같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어머니의 걱정 "괜히 연예인 시킨 거 같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 (사진: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뉴스타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이니의 인기가 뜨겁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작진은 31일 TV캐스트를 통해 제이니의 사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전 제작진과 인터뷰를 나누는 제이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제이니는 "프로그램에 꼭 참가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농담 반 진담 반인데 제가 안티가 좀 많다"고 답했다.

이어진 영상에 등장한 그녀의 어머니는 "항상 '재밌다'고 해서 전혀 몰랐다. 악성 댓글을 직접 봤는데 굉장히 심하다고 느꼈다. 괜히 연예인을 시켰나 싶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이니는 "멀리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내가 계속 도전을 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