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경찰의 무리한 진압의 결과로 추정되는 두 분 농민의 애석한 죽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정부와 경찰당국은 국가인권위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책임자에 대한 문책과 함께 농민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습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과잉진압과 과격시위는 동전의 양면인 것처럼 시위진압 규정 준수와 더불어 올바른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개선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2005년 12월 2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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